연재를 하는 도중 장기간 휴재중인 나가노 마모루 씨의 인기 만화"파이브 스타 이야기"가 2016년 2월 10일 출시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잡지"월간 뉴 타입"(KADOKAWA)3월호에서 연재를 재개할 10일 밝혀졌다.이날 출간의 잡지 12월호에 발표됐다.


파이브 스타 스토리는 "조커 태양 성단"을 무대로 거대 로봇"모터 헤드"조종을 지원하는 인공 생명체"파티마"과 초인적 능력을 가진 기사"헤드 라이너"들의 수천년의 빛과 그림자의 역사를 그린다.



이 만화는 1986년 4월호부터 잡지에 연재 게재를 시작하였으나 2013년에 약 9년 만에 연재를 재개한 일도 화제에 올랐다 


신고
블로그 이미지

순수동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리 가면(1975년/41년째 연재 중)


유리 가면)'는 조사된 만화 작품 중 가장 연재 기간이 길다. 1975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41년째 연재됐고, 아직도 끝이 없은 만화 작품이기도 하다.

만화가(미우치 스즈에/65세)작'유리 가면'은 평범한 13세 소녀 마야 양이 숨어 있던 연극 재능을 꽃 피우고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단행본의 숫자판에서 49권으로 출판되었다.




여기는 잘 나가는 파출소(1976년~2016년/40년간 연재)

는 잘 나가는 파출소는 9월 17일 단행본 권수 기준'200권'에서 연재가 마감된 장수 작품이다. 이 만화는 40년간 연재 중에 '최다 단행본 수의 만화'으로 기네스 북에도 올랐으며 단행본 판매 부수는 2016년 기준 1억 5650만부에 이른다.





시마 과장 시리즈(1983년~/33년째 연재 중)

국내에서 '과장 시마코우사쿠'으로 유명한 만화 작품 1983년부터 연재가 개시되어 아직도 시리즈의 명맥이 이어지고 있는 장수 만화이다. 주인공 섬의 조직과 사회적 성장을 그린 이 만화는 과장, 부장, 이사, 상무, 전무, 사장, 회장까지 섬의 성장을 담아 만화는 1980년대 일본 경제 저성장 시대에서 거품을 거쳐서 '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는 경제 정체기의 전야까지 사회를 다루고 있다. 시마가 승진하는 기업은 '파나소닉(마츠시타 전기 산업)'를 모델로 삼았다. 만화도 시리즈는 일본에서만 누적 판매 부수를 기준으로 4000만부 이상 판매된 인기작이다.




쿵후 보이 친미 시리즈(1983년~/33년째 연재 중)

국내에서 낯익은 액션 만화(쿵후 보이 친미)'시리즈는 실감나는 액션 장면이 일품이다. 필살기를 제외한 전투 장면은 실제의 무술에 기반하고 만든 만화를 읽는 독자에 현장감을 전달할 충분하다.


만화'쿵후 보이 친미 시리즈'는 1983년부터 연재가 개시되어 아직도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수 작품이다. 원점에 해당하는 만화는 1983년부터 1997년까지 단행본 35권 분량으로 끝났지만 이후'외전','레전드'등의 이름을 추가하고 만화 연재를 계속하고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1987년/29년째 연재 중)


액션 어드벤처 성향의 만화'죠죠의 기묘한 모험(죠죠의 기묘한 모험)'는 말 그대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대중의 일반적인 상식을 깨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이 만화는 각각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죠죠'이란 별명을 가진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아 1장'팬텀 브래드'에서 8장'죠죠리온'까지 시대 배경과 캐릭터가 다르다.


만화는 일본 만화이지만 마치 미국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림체가 인상적이며 6부 최종 보스의 엔리코 푸치의 죽음과 재탄생한 세계를 말한다(일순 후의 세계)등 독특한 세계관을 갖고 있다.

만화'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29년 연재 기간 117권의 단행본이 출판됐으며 2014년 기준 일본에서만 9500만부가 팔렸다.




더 파이팅 (1989년/27년째 연재 중)

(더 파이팅)'의 이 복싱 만화는 1989년부터 지금까지 27년간 연재되고 있다. 만화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가게를 유지한 주인공 소년'일보'가 왕따 체질을 극복하고 강해져서 복싱을 하게 되니, 복싱 선수가 된 뒤 진정한 강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생각이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 고단샤(강담사)의 만화 잡지'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1989년부터 연재된 이 작품은 단행본 수로 115권도 출판됐으며 2013년 기준 일본에서만 9400만부 판매된 인기 만화이다.




라에몽(1969년~1996년/27년간 연재)

일본 국민의 캐릭터'도라에몽'가 등장하는 만화'도라에몽'은 1969년부터 1996년까지 27년간 1345편의 이야기와 45권 분량의 단행본이 나온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 작품의 하나이다.


'도라에몽'을 탄생시킨 만화가 후지코 F(후지모토 히로시)은 62세의 일기를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도라에몽 작품을 집필한 만큼 창작 욕구가 대단했다고 한다.


만화'도라에몽'조금 별난 방식으로 연재된. 유치원생들이 보는 만화 잡지에서 청년 독자층을 가진 소년 선데이까지 총 13개의 만화 잡지에 독자들 연령층에 맞추어 각각 다른 내용으로 구성된. 서점에서 만나는 도라에몽 만화책은 과거 연재된 내용을 선별해서 단행본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 밖에 20년 이상 연재된 만화 작품

한정된 분량 속에서 장기 연재 만화를 모두 소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번에 소개하지 않았지만 20년 이상 연재되거나 아직 연재 중인 작품은 '소년 탐정 김전일(1992년/24년째 연재 중)','크레용 신짱(1990년~2010년/20년간 연재)',' 명탐정 코난(1996년/20년째 연재 중)'등이 존재했다


신고
블로그 이미지

순수동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만화의 특색

10년 이상 연재되어 가는 일본 만화의 특색


일본 만화를 읽으면서 가끔 떠오르곤 한다 이 만화는 내가 죽기 전에 완결이 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갖고 있을 때 조사해보니 놀라운 것을 알게 되었다


10년 이상 그 재미에 이어 가서 연재를 계속하는 일본의 만화 작품은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품의 일본 만화는 일본의 책의 매출의 큰 영향을 주고 있어서 일본 만화책은 가끔 베스트 셀러에 올라오는 작품이 많이 나온 것을 보았을 때 한국인들이 보면 놀라운 부분이다 단지 만화가 베스트 셀러에 오르는 것을 절대 본 적이 없는 이곳 한국에선 한국의 만화와 일본 만화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일본 만화의 특색으로 보인다 이렇게 10년 이상 연재되고 있는 만화는 그 재미도 크며 이런 점에서 독자들은 이런 만화들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을 갖기도 하는 것 같다



제가 지금까지 본 만화들만 해도 아직 끝나지 않고 연재된 작품이 꽤 많은 것으로 기억되고 있어 왜 일본 만화는 이런 장기간 연재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는 만화 작품이 많은지 알고 싶어 졌다 


오랫동안 어떻게 이런 식으로 연재가 가능한 이유가 무엇일까?


일본이 확실히 만화 연재를 하는데 더 쉽고 돈이 되므로 이런 부분에서 장기 연재의 영향이 있는 것에 한국에서 보지 못한


일본의 만화는 한국 만화와 비교했을 때 만화 문화와 산업의 차이도 보는 그 가운데 만화라는 사업이 돈이 된다는 점이 일본과 한국의 차이로 보이는데 일본에서의 만화가 활동은 한국에서 만화가 활동과 비교하면 일단 독자가 이 작품을 보고 싶은 부분에서 나오는데 가장 큰 영향이 곧 출판사입니다.일본의 출판사는 돈이 되는 부분에서는 그 작품의 작가가 계속 연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주는 것입니다. 엄청난 서포트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탐정 코난도 원래는 작가가 단편으로 끝낼 목적으로 만든 작품인데 인기가 많으니 출판사에서 계속 연재하라는 압박도 있었다네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한국 만화가와 일본 만화가의 차이가 느껴지고 일본은 돈이 되는 작품은 오래 연재를 하도록 하게 만드는 출판사 능력에 따라 작가는 계속 10년 20년, 장기간 연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의 입장에서 한국 만화에는 없어 장기간 연재 작품이 일본에서는 흔히 보게 되어 한국 만화와는 다른 특색에서 일본만이 가진 장기간 연재된 베스트 셀러 만화로 이렇게 10년 20년 이상 장기간 연재되는 일본 만화의 특징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신고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년 이상 연재되어 가는 일본 만화의 특색  (0) 2017.09.06
블로그 이미지

순수동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명탐정 코난"연재1000화 달성!!

『 명탐정 코난 』이 "주간 소년 선데이"최신호에서 연재 1000화를 달성했다. 그것을 기념하고"선데이"의 표지에서는 코믹스 제1권의 일러스트를 재현했다


이 작품[명탐정 코난]은 1994년에 연재 개시하였다 그리고 지금까지 긴 연재를 하면서

이 작품[ 명탐정 코난 ]은 누계 발행 수가 2억권을 돌파하였으며 2017년에 공개된 극장판"에서  명탐정 코난:진홍의 연가  흥행 수입 68.5억엔을 기록했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한화 685억원 ㄷㄷㄷ





신고
블로그 이미지

순수동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